![[From.HSG] vol.24 우리 조직에 필요한 진단 가이드](https://hsg-s3-bucket.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ckeditor/BCEE8B45F78449E19179C17CEF288FE5.png)
조직진단 | 조직문화, 감이 아닌 데이터로 파악하고 싶다면 - 컬쳐스캔™ (Culture Scan)

<컬쳐스캔>이 다른 진단과 다른 점은, 단순 평균이 아닌 긍정응답률 방식으로 결과를 표시해 결과를 빠르게 이해하고 목표치 수립이 가능하다는 점에 있습니다. (e.g. 긍정응답률 60% 미만 항목은 개선 대상) 또한 단순 평균은 중립 응답이 많을 경우 결과가 왜곡되기 쉬운데, 긍정 응답만을 기준으로 삼기 때문에 조직 구성원의 실제 '긍정 강도'를 더 정밀하게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주요 동인(Key Driver)분석을 통해 우리의 조직문화를 저해하는 결정적 항목이 무엇인지 정량적으로 특정합니다. 이를 통해 '구성원들이 조직문화를 어떻게 느끼는가'와 '무엇이 조직문화를 좌우하는가'를 파악해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에 대한 명확한 우선순위를 세울 수 있게 됩니다.
팀진단 | 팀마다 다른 이슈, 맞춤형 처방이 필요하다면 - 슈퍼팀 만들기™

<슈퍼팀 만들기>는 고성과 조직에 필요한 리더와 구성원의 역할 수준을 측정합니다.
- 리더의 4가지 역할: 우리의식, 명료함, 조율, 안전감
- 구성원의 4가지 역할: 신뢰, 책임, 능동, 성장
진단을 통해 나타난 우리 팀의 강점과 빈틈을 바탕으로, 슈퍼팀이 되기 위해 필요한 솔루션이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진단 후 이어지는 워크숍에 리더와 구성원이 함께 참여함으로써 서로를 관찰자나 비판자가 아닌, 같은 배를 탄 공동 운명체로 인식하고 팀의 문제를 직시하게 됩니다. 우리 팀의 이슈를 우리 손으로 직접 해결해 보는 이 경험이, 비로소 현장에서 작동하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냅니다.
협업진단 | 부서 간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물고 싶다면 - 콜라보 포스™ (Collabo Force)

대부분의 진단은 "어떻게 하면 협업을 잘할까?" 라는 이상적인 조건에 집중합니다. 하지만 현장에서는"왜 협업이 안 될까?" 에 대한 답이 더 절실합니다. <콜라보 포스>는 배타적 문화, 정보 장벽 등 협업을 주저하게 만드는 진짜 걸림돌(Negative Force)도 함께 찾아내, 더 실질적인 개선 실마리를 제공합니다.
우리 팀의 눈으로만 보는 진단은 반쪽짜리에 불과합니다. <콜라보 포스>는 [자가진단: 우리가 보는 우리]와 [타 팀진단: 남이 보는 우리]를 정교하게 대조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잘하고 있다'고 믿었지만 '타 부서는 불편해했던' 인식의 격차를 데이터로 확인하고, 부서 간의 벽을 허무는 실질적인 접점을 찾아냅니다.
임원진단 | 임원(후보자)의 역량을 점검하고 싶다면 - C.L.E (C-level Leadership Expectation)

같은 리더여도 팀장과 임원에게 필요한 역량은 다릅니다. 팀장급 리더십(Baseline)을 넘어 임원에게 요구되는 9가지 핵심 역량(C-Level 9 Factor) 확인을 통해 후보자의 준비도를 객관적으로 검증합니다.
기존 임원 진단의 상당수는 성과 중심 평가에 머무릅니다. <C.L.E.>는 임원으로서의 적합성만 보는 것이 아니라, 임원이 되었을 때 해당 리더가 잘할 것으로 기대되는 역량(To-be)과 우려되는 위험(Risk)을 함께 살펴봄으로써, 승진 의사결정이나 임원 온보딩 설계에 명확한 근거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리더진단 | 리더의 구체적인 행동변화를 이끌어 내고 싶다면 - 성과백신

리더가 성과를 내는 데 필요한 행동과 내면 상태를 총 20개의 역량과 60개의 요소로 세분화한 진단입니다. 진단을 통해 개인 및 조직 단위로 어떤 점을 보완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측정 가능합니다.
리더십 진단은 많습니다. 그런데 진단 후 팔로업을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한 경우도 많습니다. 예를 들어, 변혁적 리더십 역량이 부족하다고 나온 리더에게 당장 어떤 교육을 제공해야 할까요? <성과백신> 진단의 모든 역량은 HSG의 교육콘텐츠와 연계되어 있어, 진단 따로, 교육 따로 진행할 시 발생하는 번거로움이나 내용의 불일치를 없앨 수 있습니다.

좋은 교육 콘텐츠는 많습니다. 그런데 그 좋은 교육이 우리 조직에서 효과를 내려면, 먼저 '우리 조직에 맞는 교육인지' 확인하는 단계가 필요합니다.



